반도의 전통주, 수성고량주
반도의 전통으로 대륙을 마신다. 황혼이 깃들면 부엉이는 날개를 편다. 수성고량주 소개 및 세계속의 주류 포스팅, 맛집, 여행을 소개하는 블로그입니다.
상품소개/부엉이술 효 29 (1)
수성고량주- 밤이 즐거운 효 29

안녕하세요



수성고량주에서 낮은도수이면서


저도수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밤이 즐거운 효" 입니다ㅎㅎㅎ



 


부엉이술이라고도 하고



젋은 세대층을이 선호할수 있도록



고량주 맛과 향은 살리면서



알코올 도수를 낮췄습니다.

 

 

 


 

 



증류를 몇번에 몇번을 거쳐 나온 술이기 때문에



맛과 향은 변하지 않지만



도수가 낮습니다!




수성고량주의 마스코트인 부엉이가 귀엽죠??




이마트, 백화점, 마트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증류원액을 사용하여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술입니다!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하였습니다!





부엉이와 밤을 밝혀봅시다!


----------------------------------------------------------------------------------------------


수성고량주, 증류곡주 '밤이즐거운 효' 출시

 

신제품 '밤이즐거운 효'

(대구=연합뉴스) 수성고량주가 신제품으로 출시한 증류원액곡주 '밤이즐거운 효'.2013.6.5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수성고량주는 5일 신제품 '밤이즐거운 효'(250㎖·29%)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밤이즐거운 효는 위장을 보호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곡물로 알려진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했다. 제품 이름에 들어가 있는 '효'는 재물운을 부른다는 속설을 갖고있는 부엉이를 뜻하는 한자다. 이때문에 부엉이를 친근하면서도 정감있는 캐릭터로 개발, 술병 상표디자인에 그려넣었다. 이승로 수성고량주 사장은 "증류원액을 사용해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기 때문에 여성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 재기를 선언한 수성고량주는 경북대 발효공학연구소와 연구 개발을 통해 이번 신제품에 앞서 수성후레쉬40, 수성빼갈36, 프리미엄백주43, 수성스페셜 등을 잇따라 출시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06/05 16:20 송고


-------------------------------------------------------------------------------------------------------------------


밤이즐거운효 부엉이술 /영남일보

2013.06.10. 12:06 수정 삭제


전용뷰어 보기

수성고량주 ‘밤이 즐거운 효’ 출시


노인호기자

2013-06-05 07:39:01

 

수성고량주는 신제품 ‘밤이 즐거운 효’(250㎖, 29%·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증류원액을 사용해 목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술로,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밤이 즐거운 효’는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했다. 예로부터 수수는 위장을 보호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곡물로 알려졌다. 제품 이름에 들어가 있는 ‘효’는 한자로 부엉이 ‘효’다. 최근 디자인을 중시하는 경향을 반영해 재물운을 부른다는 속설이 있는 부엉이를 친근하면서도 정감 있는 캐릭터로 개발한 것.

 

이승로 사장은 “술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시선을 끌지 못하는 민속주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로 2년6개월 만에 탄생한 것이 부엉이 캐릭터”라면서 “건강과 재물을 상징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여성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 재기를 선언한 수성고량주는 경북대 발효공학연구소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이 제품에 앞서 수성후레쉬40, 수성빼갈36, 프리미엄백주43, 수성스페셜을 잇따라 출시했다.

 

노인호기자 sun@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밤이즐거운 수성효 부엉이술 증류식곡주/뉴스타운

2013.06.10. 12:12 수정 삭제


수성고량주, 신제품 출시수수를 발효한 증류식곡주 '효(HYO)'

장현준 기자 | chjkth@naver.com

 

수성고량주(대표 이승로)는 재물운을 부른다는 부엉이 캐릭터를 넣은 신제품 밤이 즐거운 '효(HYO)'(250ML. 2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밤이 즐거운 '수성 효'는 수성후레쉬40. 수성빼갈36. 프리미엄백주 43. 수성스페셜에 이은 증류곡주로 증류원액을 사용해 목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술과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제작된 밤이 즐거운 '수성 효'는 29%의 술로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중국음식은 물론 서민의 술안주인 삼겹살, 목살을 비롯 특히 젊은층과 여성의 대표 음식 막창, 곱창과는 환상의 궁합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수성 효'는 수수를 주원료로 증류한 증류원액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했다. 예로부터 수수는 위장을 보호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곡물로 알려졌다. 우리조상들은 수수를 최고 귀한 곡물로 여겨 5곡중의 으뜸으로 여겨 왔다.

이번에 출시한 '수성 효'의 효(鴞)는 한자로 부엉이를 나타내는 글자로, 부엉이는 예로 부터 재물운을 부른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는 새이며, 밤을 지키는 새이기도 하다. 그래서 '수성 효'와 함께하는 밤이 즐거움과 재물을 함께 가져다 줄 것이다.

술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시선을 끌지 못하는 민속주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수성고량주에서는 과감한 투자로 개발에 몰두한지 2년 반만에 '수성 효'를 탄생 시켰다.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시대적 인식을 반영해 친근감과 정감이 있는 캐릭터로 부엉이를 개발했고 캐릭터 부엉이는 붓질 한번으로 단박에 그려낸 파격적인 디자인이다.

수성고량주는 경북대 발효공학연구소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대구 추억의 술 수성고량주는 2010년 재기를 선언하고 대형매장을 통해 전국의 애주가들에게 선을 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수성효 밤이즐거운 부엉이술/한국일보

2013.06.10. 12:15 수정 삭제


수성고량주 밤이 즐거운 부엉이술 ‘효’(250㎖, 29%) 출시

기사입력 2013-06-03 18:33기사수정 2013-06-03 18:33

 

수성고량주밤이즐거운부엉이술효(250㎖29%)출시


【 대구=김장욱기자】수성고량주는 신제품 밤이 즐거운 부엉이술 '효'(250㎖, 29%)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술은 증류원액을 사용,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술이다. 특히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

 

밤이 즐거운 효는 29%의 술로 기름진 음식과도 잘어울려 삽겹살 등과 반주로 제격이며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 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수성고량주 측은 설명했다. 예로부터 수수는 위장을 보호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곡물로 알려졌다. 우리 조상들은 수수를 최고의 귀한 곡물로 여겨 5곡 중 으뜸으로 여겨왔다.

 

'효'는 한자로 부엉이 효다. 그래서 밤이 즐거운 부엉이라고도 한다. 또 부엉이는 재물운을 부른다는 속설이 있어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다, '효'에 그려진 부엉이는 붓질 한번으로 그린 캐릭터로 파격적 디자인이다. 술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지 못하는 민속주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수성고량주는 과감한 투자로 개발에 몰두, 2년6개월만에 부엉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는 "최근 디자인을 중시하는 시대 트렌드를 반영, 친근하면서도 정감있는 캐릭터를 개발, 지금의 부엉이를 탄생하게 됐다"며 "건강과 재물을 상징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특히 여성애주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고량주는 수성후레쉬40, 수성빼갈36, 프리미엄백주43, 수성스페셜에 이어 증류곡주 밤이 즐거운 효까지 출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gimju@fnnews.com

'상품소개 > 부엉이술 효 29'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성고량주- 밤이 즐거운 효 29  (0) 2017.04.15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