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전통주, 수성고량주
반도의 전통으로 대륙을 마신다. 황혼이 깃들면 부엉이는 날개를 편다. 수성고량주 소개 및 세계속의 주류 포스팅, 맛집, 여행을 소개하는 블로그입니다.
상품소개/수성 빼갈 36 (1)
수성고량주-수성 빼갈 36

안녕하세요





이번엔 수성 빼갈 36을 소개해드릴께요






 







수성 빼갈은 증류원액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성고량주 특징답게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술이에요!




‘수성 빼갈36’은 무조건 독하고 짜릿한 느낌의 술로만 알고 있던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부드럽고 깔끔한 정통 백주의 참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고체발효공법으로 잡맛을 없애고 향긋한 풍미의 빼갈 고유의 향과 맛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또한 특징이고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삽겹살 등과 반주로 제격이죠!!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 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하였답니다!




캠핑용, 가정용 고량주!





수성 빼갈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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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고량주 '빼갈36' 출시

고체발효공법으로 깔끔·부드러운 맛 '호평'

기사입력 | 2012-01-13

 

지난해 '수성후레쉬40'으로 재기를 선언한 향토기업 수성고량주가 신제품 '수성 빼갈36'을 출시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수성고량주는 '빼갈'하면 무조건 독하고 짜릿한 술이라는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부드럽고 깔끔한 정통 백주의 참맛을 느끼게하며 주당들을 비롯한 여성 소비자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과거 주당들에게 친숙한 '빼갈'이라는 상표를 과감하게 채택한 수성고량주는 갈수록 저도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과감하게 36도 제품을 선보이며 전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수성빼갈36'은 오랫동안 전승돼 온 고체발효공법으로 잡맛을 없애고 향긋한 풍미의 빼갈 고유의 향과 맛을 유지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수성빼갈36'은 125ml 작은 병으로 휴대하기가 편리하고 반주로 딱 한잔 하기에도 용이도록 준비했다.

 업체 측은 전국 할인매장과 슈퍼를 공략하기 위해 디자인 부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수성빼갈36'은 갈필로 휘갈겨 써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언뜻보면 무슨 글자인지 잘 모를 수도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글씨로도 볼 수 있고 그림으로 이해할 수도 있는 캘리그라피로 쓴 상표의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 같은 탁월한 입맛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이번 신제품은 젊은 소비자층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전국 할인매장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경북대 발효공학연구소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주질향상을 위해 연구해온 결과의 산물인 '수성빼갈36'은 알곡수수를 신비의 고체발효공법으로 발효시켜 증류하는 등 첫 맛은 깔끔하고 뒷맛은 개운한 수성고량주의 전통을 잇고 있다.

 또, 최근에 불고 있는 증류원액을 중시하는 주류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순수 곡물발효증류주로 증류원액 만을 쓴 술이다.

수성고량주 측은 전국 180개의 주류도매장과 체인본부를 통해 슈퍼와 중화요리집으로 공급되고 입점하기 까다로운 전국의 할인매장에 수성고량주 후레쉬40과 더불어 수성빼갈36이 입점돼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기동기자 leekd@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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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수성빼갈36' 출시- 한국일보

 

 

정광진기자 kjcheong@hk.co.kr

입력시간 : 2012.01.11 14:07:35

수정시간 : 2012.01.11 21:49:51

 

 

국내 고량주의 대명사인 수성고량주가 저도주 선호 추세에 맞춰 알코올도수 36도의 '수성빼갈36'을 출시다.

 

수성빼갈36은 오랫동안 전승돼 온 고체발효공법으로 잡맛을 없애 향긋한 빼갈 고유의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125㎖들이 작은 병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식사 때 반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수성고량주는 80∼90년대 국내 고량주시장의 80%를 차지했으나 저가 중국산에 밀려 한때 거의 맥이 끊기다시피 했으나 지난해 9월 '수성후레쉬40'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수성고량주 이승로 대표는 "고량주의 고량(高粱)은 수수를 말하며, 만주땅을 호령하던 고구려인들이 주로 마시던 전통 술"이라며 "경북대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산합협력 등을 통해 대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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