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전통주, 수성고량주
반도의 전통으로 대륙을 마신다. 황혼이 깃들면 부엉이는 날개를 편다. 수성고량주 소개 및 세계속의 주류 포스팅, 맛집, 여행을 소개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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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후레쉬 4본입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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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는 수성후레쉬 4본입 선물세트<사진>를 대구백화점과 대구지역 슈퍼마켓을 통해 출시한다. 각 250㎖ 용량에 알코올도수는 40도다. 수성고량주는 “수성후레쉬는 붉은 수수를 발효 증류한 순수곡물 발효증류주로 그윽한 향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비패턴 변화에 부응해 선물용 패키지로 고급화했다”고 밝혔다. 부엉이 디자인이 눈에 띈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90906.010120709170001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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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추석 선물용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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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선물용 패키지 계발

 
 

[파이낸셜뉴스]

 

수성고량주가 수성후레쉬 4본입 선물세트를 대구백화점 등 대구지역 수퍼마켓을 통해 출시한다(250㎖ 40도).

수성후레쉬는 붉은 수수를 발효 증류한 순수 곡물 발효 증류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그윽한 향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비패턴의 변화에 부응, 고급화한 선물용 패키지로 건강주와 고급술을 선호하는 애주가 취향에 맞게 준비됐다.

http://www.fnnews.com/news/201909031012564556

 

수성고량주, 추석 선물용 패키지 출시

수성고량주의 추석 선물용 패키지 '수성후레쉬' 세트. 사진=수성고량주 제공 [파이낸셜뉴스]수성고량주가 수성후레쉬 4본입 선물세트를 대구백화점 등 대구지역 수퍼마켓을 통해 출시한다(250㎖ 40도). 수성후레쉬는..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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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현학술연구회,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 초청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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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현학술연구회,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 초청특강

명지현학술연구회(원장 명지 이승남)는 지난달 29일 대구 서구 퀸스로드상가내 명지현 사무실에서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를 초대해 ‘술술 잘 풀리는 술 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었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90902.010280824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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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수성고량주, 일본 국제식품전시회 참가...해외시장 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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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관기자

2019-03-05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왼쪽 둘째)가 대구특별관 부스를 찾은 관람객과 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고량주(대표 이승로)는 5~8일 4일간 일본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고 있는 'FOODEX JAPAN2019 국제식품음료전시회'에 참가,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하고 있다.

 

푸덱스재팬은 전 세계 80여개국 3천316개의 식품 및 주류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3대 푸드전시회다. 수성고량주는 신제품 부엉이빼갈과 수성후레쉬40, 수성스페셜, 프리미엄 블루35, 프리미엄 백주를 선보이며 일본 유통업체의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관광객을 위한 대구 관광안내책자 '대구비요리'창간에 기여한 이승로 대표는 이번 전시회 기간 대구관광 홍보자료를 관람객들에게 배포하고 대구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대구비요리'는 대구 근대골목투어, 대구 10미, 팔공산, 한방의료투어, 서문시장, 오페라축제 등을 소개한 바 있다.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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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수성고량주, 일본 국제식품음료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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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배포 2019-03-05 15:34:51 | 수정 2019-03-05 20:09:48 | 면정보 1/ 1/ 28

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

대구시 지원 ‘대구특별관’ 마련…대구관광 홍보자료도 배포



수성고량주가 5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일본 FOODEX JAPAN(푸덱스재팬) 2019 국제식품음료전시회에 참가,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푸덱스재팬은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린다. 전 세계 80여 개 국가와 3천316개의 식품, 주류업체가 참가한다. 관람인원 8만여 명이 예상되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이다.

수성고량주는 신제품 부엉이빼갈과 수성후레쉬40, 수성스페셜, 프리미엄 블루35, 프리미엄 백주를 선보이고 있다. 시음 행사에서 일본 유통업체의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자리에서 수성고량주는 대구관광 홍보자료를 일반 관람객들에게 배포하며 대구의 매력도 함께 알렸다. 일본 관광객을 위한 대구 관광안내책자 '대구비요리'는 5년째 발행되고 있는데 이승로 대표가 창간에 기여한 바 있다. 대구 근대골목투어, 대구 10미, 팔공산, 한방의료투어, 서문시장, 오페라축제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구시의 지원으로 대구특별관을 만들어 수성고량주, 농업법인 나은, 참존 영남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교수 김귀옥)소속 김희진 학생이 참가하여 해외시장 개척 실무활동을 체험하고 대구 관광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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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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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량주 유일의 브랜드 수성고량주!




수성고량주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통의술 수성고량주는 광복 이후 대구시 중구에서 명주 만들기를 시작으로

고량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근대기의 상품화된 최초의 전통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수수는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에 좋은 곡물로 알려졌으며 




우리조상들은 수수를 최고의 곡물로 여겨 5곡중의 으뜸으로 여겨왔는데, 




이에 수수의 곡향을 살리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운 술을 만들기 위해 



증류 원액을 3번 정제했습니다.





고량주는 수수를 원료로 발효 증류한 최고의 증류주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조주를 더 정교하게 정제하면 증류주가 됩니다.

 

수성고량주는 우리가 즐겨하는 전통의 고량 향과 맛이 아주 일품인 향기 나는 술입니다ㅎㅎㅎ.


 

 수성고량주는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손잡고 지속적인 제품계발과 

좋은 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심양공장을 가동하여 중국 현지에도 판매하고 


국내유명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전국 슈퍼마켓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성고량주의 수(壽)는 장수를 성(星)은 명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에 맞는 마스코트로 지혜와 장수, 부의 상징 부엉이를 마스코트로 채택하여 


"부엉이술"이란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부엉이술과 함께 건강과 명성을 얻어 보세요~~~~ㅎㅎㅎ.





"고량주는 만주 호령하던 고구려 술"



고량주는 중국술이 아닌 전통주이며,조상들이 즐겨찾던 고구려의 술이입니다,







고량(高粱)이란 한자로 수수를 뜻하는 한자 고량에서 나왔으며 







과거 중원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전통 술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량주는 수수의 눈물이며 민족의 혼이 담긴 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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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대표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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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성고량주 대표 이승로입니다.

 

한국고량주 유일의 브랜드 수성고량주!

 

 수성고량주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통의술 수성고량주는 광복 이후 대구시 중구에서 명주 만들기를 시작으로

 

한국 고량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근대기의 상품화된 최초의 전통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량주는 수수를 원료로 발효 증류한 최고의 증류주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조주를 더 정교하게 정제하면 증류주가 됩니다.

 

수성고량주는 우리가 즐겨하는 전통의 고량 향과 맛이 일품인 향기 나는 술입니다.

 

 수성고량주는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손잡고

 

지속적인 제품계발과 좋은 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심양공장을 가동하여 중국 현지에도 판매하고

 

국내유명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전국 슈퍼마켓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성고량주의 수(壽)는 장수를 성(星)은 명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에 맞는 마스코트로 지혜와 장수, 부의 상징 부엉이를 마스코트로 채택하여

 

"부엉이술"이란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부엉이술과 함께 건강과 명성을 얻어 보세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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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의 종류-와인 잔에 담긴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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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잔에 담긴 과학 다양한 와인 잔의 종류

같은 와인이라도 잔의 종류에 따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출처: 독일와인협회>

와인을 마실 때 향을 음미하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와인 잔에 와인의 향이 담겨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와인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잔 입구가 큰 와인 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자연스레 머리가 숙여지면서 와인이 혀에 닿는 부위가 넓어지며, 반대로 입구가 좁은 잔은 고개가 뒤로 젖혀져 혀에 닿는 부위가 좁아지고 와인이 혀의 앞부분에 먼저 닿기 때문에 같은 와인이라도 다른 맛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와인 잔 입구가 나팔처럼 바깥쪽으로 벌어져있다면 와인이 향을 많이 잃게 되어 와인의 맛이 덜하며, 반대로 입구가 안쪽으로 둥글게 휜 와인 잔은 와인의 향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와인의 맛이 더욱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향기가 약하고 가벼운 와인을 큰 용량의 볼륨 있는 와인 잔에 따르면, 원래부터 와인에 향기가 그다지 없던 탓에 향기가 더욱 약하게 느껴진다. 따라서 향기의 강약에 맞춰 와인 잔을 선택하면 좋다.

직접 입으로 불어서 형태를 만들고 수작업으로 와인 잔을 제작하는 모습. <출처: 리델(Riedel)>

와인 잔의 구조

와인 잔의 종류 이미지 1

와인 잔의 종류

▷ 보르도 레드 와인 잔
대개 레드 와인은 화이트 와인 잔보다 좀더 크며, 와인의 향기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보르도 레드 와인 잔은 전형적인 튤립 모양으로, 프랑스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처럼 타닌이 강한 와인을 위해 고안되었는데, 타닌의 텁텁함을 줄이고 과일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글라스의 경사각이 완만하다. 와인이 혀끝부터 안쪽으로 넓게 퍼질 수 있도록 입구 경사각이 작으며 볼은 넓다. 또한 와인이 숨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줌으로써 다양한 부케와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부르고뉴 레드 와인 잔
부르고뉴 레드 와인 잔은 보르도 와인 잔보다 약간 짧고 뚱뚱하다. 특히 보울 부분이 더 볼록하고 잔 입구로 갈수록 점점 좁아진다. 보울이 넓으면 공기와 접촉하는 와인의 면적이 넓어지므로 와인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맡을 수 있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정상급 와인이나 이탈리아의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등을 이 잔에 담았을 때 와인의 풍미가 최대한 발산된다. 특히 부르고뉴의 주요 포도 품종인 피노 누아는 카베르네 소비뇽에 비해 타닌이 적으나 신 맛이 강하므로 와인 잔의 볼이 커야 하고, 좀더 오랜 시간 향을 담기 위하여 글라스의 경사각이 크다. 값이 싼 와인은 향의 수준이 낮으므로 이런 잔에 따라 마시면 향이 부족하게 느껴져 더 싸구려 와인처럼 느껴지기 십상이다.

▷ 화이트 와인 잔
화이트 와인은 기본적으로 타닌 성분이 없기 때문에 볼의 크기가 작아도 된다. 화이트 와인 잔은 레드 와인 잔보다 작으며, 차게 마시는 화이트 와인의 특성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용량을 작게 만든다. 또한 레드 와인 잔보다 덜 오목하며, 화이트 와인의 상큼한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와인이 혀 앞부분에 닿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 스파클링 와인 잔
스파클링 와인 잔은 길쭉한 튤립(또는 플루트, flute) 모양으로, 와인의 탄산가스가 오래 보존될 수 있고 거품이 올라오는 것을 잘 관찰할 수 있다. 좋은 스파클링 와인일수록 조그만 기포들이 길쭉한 와인 잔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고급 샴페인의 경우 끊임없이 발생하는 작은 기포와 병 속에서 일어나는 2차 발효에서 생긴 독특한 향이 특징인데, 이러한 기포와 향을 잘 간직하기 위해 샴페인 글라스는 튤립 모양이나 계란형의 긴 잔이어야 하며, 입구는 좁고 잔의 높이가 높아 샴페인의 고운 기포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왼쪽부터, 보르도 레드 와인 잔, 부르고뉴 레드 와인 잔, 화이트 와인 잔, 스파클링 와인 잔. 
<출처: 리델(Riedel)>

집이나 야외에서는 어떤 잔을 쓰면 좋을까

흔히 보는 나팔 모양의 작은 잔은 와인을 맛있게 마시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 와인을 가득 차게 따르므로 향도 나지 않을뿐더러 맛있다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부르고뉴의 둥근 풍선형 와인 잔을 조금 길게 늘인 듯한 모양이나, 보르도의 튤립형 와인 잔을 조금 땅딸막한 모양으로 만든 듯한 모양이면 좋은데, 딱 부르고뉴 타입과 보르도 타입을 합쳐서 반으로 나눈 듯한 이미지를 생각하면 된다. 와인 잔의 스템은 너무 가늘지 않아야 잘 부러지지 않고 실용적이다. 재질은 크리스털이든 강화유리든 상관없다. 최근에는 잘 깨지지 않는 강화 크리스털 소재도 자주 사용한다. 캠핑, 야외에서 여는 바비큐 파티, 피크닉 등 아웃도어 활동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깨질 염려가 없고 가격이 저렴한 플라스틱 재질의 와인 잔도 많이 쓰이고 있다.

캠핑, 야외에서 여는 바비큐 파티, 피크닉 등 아웃도어 활동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깨질 염려가 없고 가격이 저렴한 플라스틱 재질의 와인 잔도 많이 쓰이고 있다.

와인 잔의 올바른 사용

와인 잔을 어떻게 잡고 마실 것인지에 대해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볼 부분을 잡을 경우 손의 열기가 와인에 전해져 와인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보통 스템을 잡는다. 와인을 제대로 마시기 위해서는 와인 잔의 청결 또한 중요한데, 와인 잔을 씻을 때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가급적 뜨거운 물로 씻는 것이 좋다. 잔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게 되면 와인의 맛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씻은 와인 잔은 깨끗한 리넨을 사용해 부드럽게 닦는데, 한 손으로 와인 잔의 볼 부분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조심스럽게 와인 잔 안쪽을 닦은 후 거꾸로 세워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출처> 네이버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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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브랜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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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를 부엉이술이라고 한답니다. 


 

 


 


수성(壽星)은 장수를 의미하고 있어요. 

장수를 의미하는 부엉이는 즉, 수성고량주의 마스코트입니다!

부엉이는 올빼미와 비슷하나 눈이 크고 머리 꼭대기에 귀 모양 깃이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다른 야행성 조류와 마찬가지로 깃털이 부드러워 날아다닐때 거의 날개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분포 지역은 대단히 넓어서 남극, 그린란드를 제외한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살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가 항상 데리고 다닌다하고 하여 지혜의 새라고 불리며, 

오랜 시행착오 긑에 갖게 된 지혜의 가치를 역설적으로 상징하는 철학적인 새로 불리기도 하지요??? 

동양에서는 또 먹이를 쌓아 두는 습성이 있어 재물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한편, '고양이 얼굴을 닮은 매'라고 해서 묘두옹이라고도 불렸는데

 '고양이 묘'는 70세 노인을 뜻하는 '모'자와 음이 비슷해 장수를 상징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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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수성 후레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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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성고량주 중 수성 후레쉬 40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성 후레쉬는 증류원액을 사용한 술이에요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지요. 선호하시는 분들은 입문용으로도 좋다고들 하지요??



25여년의 역사를 가진 수성고량주!



한국의 고량주의 역사가 바로 수성고량주의 역사입니다.





20여년전 회식이라면 만만한곳이 동네 중국집이였죠~





탕수육 하나 시켜 놓고 조금 여유있다면 양장피나 팔보채에 빼갈한병! 





홀짝홀짝 마시던 수성고량주! 진짜 추억의 술이였지요~





특히!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수성고량주의 대표 제품. 목넘김이 편안하고 부드러워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중국 백주의 향형 구분인 농향, 장향, 청향 등이 아닌, 



우리의 입맛과 기호에 맞춘 수성고량주 고유의 맛과 향임을 자랑한답니다.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삽겹살 등과 반주로 제격이죠!!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 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하였답니다.

 

 

대중적 정통 수성고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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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수성고량주' 재기 부푼 꿈


2010.09.27


신제품 '수성프레시' 출시…중국 저가 고량주와 차별화

 

 

1980년대 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수성고량주가 중국에 생산설비 구축, 영업망 정비,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다.

수성고량주는 28일 신제품 '수성프레쉬'를 내놓고 새롭게 고량주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40도의 순곡주 수성프레쉬는 250㎖ 용량에 출고가격은 한 병당 1천892원이다. 권범근 대표는 "최근 중국 심양에 자동화시설을 완비한 공장을 마련하고 신제품 생산에 들어갔다"며 "저가 중국 고량주와는 차별화된 부드러운 향과 깨끗한 맛의 고량주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수성고량주는 1984년부터 대구 산격동에서 고량주 생산을 시작해 1990년대 중반까지 전국 고량주 시장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시장 개방으로 저가 중국 고량주가 대량 수입되면서 1996년 공장 문을 닫고 그 명맥만을 근근이 유지해 왔다.

 

권 대표는 "저가술은 주정을 타서 만든 무늬만 고량주에 불과하고, 고급술은 워낙 중국에 가짜가 많다 보니 믿고 마시기에는 왠지 찜찜한 것이 사실이다 보니 고량주의 이미지가 많이 실추됐다"며 "고가주와 저급주로 양극화된 고량주 시장에서 안심하고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고량주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량주의 주원료가 수수이다 보니 산격동 공장 일대에서는 늘 퍼졌던 구수한 술 빚는 냄새를 기억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이라며 "수성고량주를 사랑해 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생산 및 유통망을 재정비해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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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수성후레쉬 40' 출시-영남일보 뉴스피드


2011.01.04. 09:22 수정 삭제


수성고량주 '수성후레쉬 40' 출시

 

/김진욱기자

지난 9월말 '수성후레쉬'를 출시하며 재도약을 시작한 <주>수성고량주가 프리미엄 백주 '수성후레쉬 40'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수성후레쉬 40'는 '수성후레쉬'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250㎖ 용량에 출고가격은 3천300원이다. 알코올도수는 40%.

 

백주는 동양의 위스키로 불린다. 수수와 누룩을 고체발효시켜 증류기에 넣어 증류시켜 냉각탑을 돌아나오면 원주가 되고, 이것을 양조용독에 밀봉후 저온숙성시키면 백주가 된다. 백주는 증류주이기 때문에 뒤끝이 깨끗한 순도 높은 술이라는 게 수성고량주측의 설명이다.

 

수성고량주는 '수성후레쉬 40' 출시를 기념해, 수성고량주가 시중에 대거 보급됐던 1980년대에 생산한 제품 '수성고량주참외병'을 보내주는 고객에게는 '수성프레쉬 40'를 한상자 지급할 방침이다.

 

수성고량주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국내 고량주시장 점유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당시 애주가들이 선호했던 술이다. 그러나 1990년대들어 중국의 저가 고량주가 대거 수입되면서 수성고량주는 명맥만 유지해왔다. 그러다 지난 9월말부터 '수성후레쉬' 출시를 계기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미 대구의 몇몇 이름있는 중식당에는 수성후레쉬가 공급되고 있다.

 

이승로 수성고량주 부사장은 "수성후레쉬는 대구·경북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120여개의 도매장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며 "중국음식뿐 아니라 한우갈비, 삼겹살 등 육류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술이어서, 애주가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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