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전통주, 수성고량주
반도의 전통으로 대륙을 마신다. 황혼이 깃들면 부엉이는 날개를 편다. 수성고량주 소개 및 세계속의 주류 포스팅, 맛집, 여행을 소개하는 블로그입니다.
[매일신문] 수성고량주, 일본 국제식품음료전시회 참가



매일신문 배포 2019-03-05 15:34:51 | 수정 2019-03-05 20:09:48 | 면정보 1/ 1/ 28

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

대구시 지원 ‘대구특별관’ 마련…대구관광 홍보자료도 배포



수성고량주가 5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일본 FOODEX JAPAN(푸덱스재팬) 2019 국제식품음료전시회에 참가,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푸덱스재팬은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린다. 전 세계 80여 개 국가와 3천316개의 식품, 주류업체가 참가한다. 관람인원 8만여 명이 예상되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이다.

수성고량주는 신제품 부엉이빼갈과 수성후레쉬40, 수성스페셜, 프리미엄 블루35, 프리미엄 백주를 선보이고 있다. 시음 행사에서 일본 유통업체의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자리에서 수성고량주는 대구관광 홍보자료를 일반 관람객들에게 배포하며 대구의 매력도 함께 알렸다. 일본 관광객을 위한 대구 관광안내책자 '대구비요리'는 5년째 발행되고 있는데 이승로 대표가 창간에 기여한 바 있다. 대구 근대골목투어, 대구 10미, 팔공산, 한방의료투어, 서문시장, 오페라축제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구시의 지원으로 대구특별관을 만들어 수성고량주, 농업법인 나은, 참존 영남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교수 김귀옥)소속 김희진 학생이 참가하여 해외시장 개척 실무활동을 체험하고 대구 관광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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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를 소개합니다.

 


  

한국고량주 유일의 브랜드 수성고량주!




수성고량주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통의술 수성고량주는 광복 이후 대구시 중구에서 명주 만들기를 시작으로

고량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근대기의 상품화된 최초의 전통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수수는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에 좋은 곡물로 알려졌으며 




우리조상들은 수수를 최고의 곡물로 여겨 5곡중의 으뜸으로 여겨왔는데, 




이에 수수의 곡향을 살리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운 술을 만들기 위해 



증류 원액을 3번 정제했습니다.





고량주는 수수를 원료로 발효 증류한 최고의 증류주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조주를 더 정교하게 정제하면 증류주가 됩니다.

 

수성고량주는 우리가 즐겨하는 전통의 고량 향과 맛이 아주 일품인 향기 나는 술입니다ㅎㅎㅎ.


 

 수성고량주는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손잡고 지속적인 제품계발과 

좋은 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심양공장을 가동하여 중국 현지에도 판매하고 


국내유명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전국 슈퍼마켓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성고량주의 수(壽)는 장수를 성(星)은 명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에 맞는 마스코트로 지혜와 장수, 부의 상징 부엉이를 마스코트로 채택하여 


"부엉이술"이란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부엉이술과 함께 건강과 명성을 얻어 보세요~~~~ㅎㅎㅎ.





"고량주는 만주 호령하던 고구려 술"



고량주는 중국술이 아닌 전통주이며,조상들이 즐겨찾던 고구려의 술이입니다,







고량(高粱)이란 한자로 수수를 뜻하는 한자 고량에서 나왔으며 







과거 중원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전통 술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량주는 수수의 눈물이며 민족의 혼이 담긴 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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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대표 인사말씀

 

 

 

안녕하세요 수성고량주 대표 이승로입니다.

 

한국고량주 유일의 브랜드 수성고량주!

 

 수성고량주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통의술 수성고량주는 광복 이후 대구시 중구에서 명주 만들기를 시작으로

 

한국 고량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근대기의 상품화된 최초의 전통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량주는 수수를 원료로 발효 증류한 최고의 증류주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조주를 더 정교하게 정제하면 증류주가 됩니다.

 

수성고량주는 우리가 즐겨하는 전통의 고량 향과 맛이 일품인 향기 나는 술입니다.

 

 수성고량주는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손잡고

 

지속적인 제품계발과 좋은 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심양공장을 가동하여 중국 현지에도 판매하고

 

국내유명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전국 슈퍼마켓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성고량주의 수(壽)는 장수를 성(星)은 명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에 맞는 마스코트로 지혜와 장수, 부의 상징 부엉이를 마스코트로 채택하여

 

"부엉이술"이란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부엉이술과 함께 건강과 명성을 얻어 보세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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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의 종류-와인 잔에 담긴 과학

와인 잔에 담긴 과학 다양한 와인 잔의 종류

같은 와인이라도 잔의 종류에 따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출처: 독일와인협회>

와인을 마실 때 향을 음미하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와인 잔에 와인의 향이 담겨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와인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잔 입구가 큰 와인 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자연스레 머리가 숙여지면서 와인이 혀에 닿는 부위가 넓어지며, 반대로 입구가 좁은 잔은 고개가 뒤로 젖혀져 혀에 닿는 부위가 좁아지고 와인이 혀의 앞부분에 먼저 닿기 때문에 같은 와인이라도 다른 맛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와인 잔 입구가 나팔처럼 바깥쪽으로 벌어져있다면 와인이 향을 많이 잃게 되어 와인의 맛이 덜하며, 반대로 입구가 안쪽으로 둥글게 휜 와인 잔은 와인의 향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와인의 맛이 더욱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향기가 약하고 가벼운 와인을 큰 용량의 볼륨 있는 와인 잔에 따르면, 원래부터 와인에 향기가 그다지 없던 탓에 향기가 더욱 약하게 느껴진다. 따라서 향기의 강약에 맞춰 와인 잔을 선택하면 좋다.

직접 입으로 불어서 형태를 만들고 수작업으로 와인 잔을 제작하는 모습. <출처: 리델(Riedel)>

와인 잔의 구조

와인 잔의 종류 이미지 1

와인 잔의 종류

▷ 보르도 레드 와인 잔
대개 레드 와인은 화이트 와인 잔보다 좀더 크며, 와인의 향기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보르도 레드 와인 잔은 전형적인 튤립 모양으로, 프랑스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처럼 타닌이 강한 와인을 위해 고안되었는데, 타닌의 텁텁함을 줄이고 과일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글라스의 경사각이 완만하다. 와인이 혀끝부터 안쪽으로 넓게 퍼질 수 있도록 입구 경사각이 작으며 볼은 넓다. 또한 와인이 숨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줌으로써 다양한 부케와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부르고뉴 레드 와인 잔
부르고뉴 레드 와인 잔은 보르도 와인 잔보다 약간 짧고 뚱뚱하다. 특히 보울 부분이 더 볼록하고 잔 입구로 갈수록 점점 좁아진다. 보울이 넓으면 공기와 접촉하는 와인의 면적이 넓어지므로 와인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맡을 수 있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정상급 와인이나 이탈리아의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등을 이 잔에 담았을 때 와인의 풍미가 최대한 발산된다. 특히 부르고뉴의 주요 포도 품종인 피노 누아는 카베르네 소비뇽에 비해 타닌이 적으나 신 맛이 강하므로 와인 잔의 볼이 커야 하고, 좀더 오랜 시간 향을 담기 위하여 글라스의 경사각이 크다. 값이 싼 와인은 향의 수준이 낮으므로 이런 잔에 따라 마시면 향이 부족하게 느껴져 더 싸구려 와인처럼 느껴지기 십상이다.

▷ 화이트 와인 잔
화이트 와인은 기본적으로 타닌 성분이 없기 때문에 볼의 크기가 작아도 된다. 화이트 와인 잔은 레드 와인 잔보다 작으며, 차게 마시는 화이트 와인의 특성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용량을 작게 만든다. 또한 레드 와인 잔보다 덜 오목하며, 화이트 와인의 상큼한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와인이 혀 앞부분에 닿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 스파클링 와인 잔
스파클링 와인 잔은 길쭉한 튤립(또는 플루트, flute) 모양으로, 와인의 탄산가스가 오래 보존될 수 있고 거품이 올라오는 것을 잘 관찰할 수 있다. 좋은 스파클링 와인일수록 조그만 기포들이 길쭉한 와인 잔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고급 샴페인의 경우 끊임없이 발생하는 작은 기포와 병 속에서 일어나는 2차 발효에서 생긴 독특한 향이 특징인데, 이러한 기포와 향을 잘 간직하기 위해 샴페인 글라스는 튤립 모양이나 계란형의 긴 잔이어야 하며, 입구는 좁고 잔의 높이가 높아 샴페인의 고운 기포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왼쪽부터, 보르도 레드 와인 잔, 부르고뉴 레드 와인 잔, 화이트 와인 잔, 스파클링 와인 잔. 
<출처: 리델(Riedel)>

집이나 야외에서는 어떤 잔을 쓰면 좋을까

흔히 보는 나팔 모양의 작은 잔은 와인을 맛있게 마시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 와인을 가득 차게 따르므로 향도 나지 않을뿐더러 맛있다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부르고뉴의 둥근 풍선형 와인 잔을 조금 길게 늘인 듯한 모양이나, 보르도의 튤립형 와인 잔을 조금 땅딸막한 모양으로 만든 듯한 모양이면 좋은데, 딱 부르고뉴 타입과 보르도 타입을 합쳐서 반으로 나눈 듯한 이미지를 생각하면 된다. 와인 잔의 스템은 너무 가늘지 않아야 잘 부러지지 않고 실용적이다. 재질은 크리스털이든 강화유리든 상관없다. 최근에는 잘 깨지지 않는 강화 크리스털 소재도 자주 사용한다. 캠핑, 야외에서 여는 바비큐 파티, 피크닉 등 아웃도어 활동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깨질 염려가 없고 가격이 저렴한 플라스틱 재질의 와인 잔도 많이 쓰이고 있다.

캠핑, 야외에서 여는 바비큐 파티, 피크닉 등 아웃도어 활동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깨질 염려가 없고 가격이 저렴한 플라스틱 재질의 와인 잔도 많이 쓰이고 있다.

와인 잔의 올바른 사용

와인 잔을 어떻게 잡고 마실 것인지에 대해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볼 부분을 잡을 경우 손의 열기가 와인에 전해져 와인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보통 스템을 잡는다. 와인을 제대로 마시기 위해서는 와인 잔의 청결 또한 중요한데, 와인 잔을 씻을 때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가급적 뜨거운 물로 씻는 것이 좋다. 잔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게 되면 와인의 맛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씻은 와인 잔은 깨끗한 리넨을 사용해 부드럽게 닦는데, 한 손으로 와인 잔의 볼 부분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조심스럽게 와인 잔 안쪽을 닦은 후 거꾸로 세워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출처> 네이버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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