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전통주, 수성고량주
반도의 전통으로 대륙을 마신다. 황혼이 깃들면 부엉이는 날개를 편다. 수성고량주 소개 및 세계속의 주류 포스팅, 맛집, 여행을 소개하는 블로그입니다.
증류주 (12)
수성고량주-수성 후레쉬 40





안녕하세요


수성고량주 중 수성 후레쉬 40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성 후레쉬는 증류원액을 사용한 술이에요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지요. 선호하시는 분들은 입문용으로도 좋다고들 하지요??



25여년의 역사를 가진 수성고량주!



한국의 고량주의 역사가 바로 수성고량주의 역사입니다.





20여년전 회식이라면 만만한곳이 동네 중국집이였죠~





탕수육 하나 시켜 놓고 조금 여유있다면 양장피나 팔보채에 빼갈한병! 





홀짝홀짝 마시던 수성고량주! 진짜 추억의 술이였지요~





특히!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수성고량주의 대표 제품. 목넘김이 편안하고 부드러워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중국 백주의 향형 구분인 농향, 장향, 청향 등이 아닌, 



우리의 입맛과 기호에 맞춘 수성고량주 고유의 맛과 향임을 자랑한답니다.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삽겹살 등과 반주로 제격이죠!!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 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하였답니다.

 

 

대중적 정통 수성고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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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수성고량주' 재기 부푼 꿈


2010.09.27


신제품 '수성프레시' 출시…중국 저가 고량주와 차별화

 

 

1980년대 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수성고량주가 중국에 생산설비 구축, 영업망 정비,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다.

수성고량주는 28일 신제품 '수성프레쉬'를 내놓고 새롭게 고량주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40도의 순곡주 수성프레쉬는 250㎖ 용량에 출고가격은 한 병당 1천892원이다. 권범근 대표는 "최근 중국 심양에 자동화시설을 완비한 공장을 마련하고 신제품 생산에 들어갔다"며 "저가 중국 고량주와는 차별화된 부드러운 향과 깨끗한 맛의 고량주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수성고량주는 1984년부터 대구 산격동에서 고량주 생산을 시작해 1990년대 중반까지 전국 고량주 시장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시장 개방으로 저가 중국 고량주가 대량 수입되면서 1996년 공장 문을 닫고 그 명맥만을 근근이 유지해 왔다.

 

권 대표는 "저가술은 주정을 타서 만든 무늬만 고량주에 불과하고, 고급술은 워낙 중국에 가짜가 많다 보니 믿고 마시기에는 왠지 찜찜한 것이 사실이다 보니 고량주의 이미지가 많이 실추됐다"며 "고가주와 저급주로 양극화된 고량주 시장에서 안심하고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고량주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량주의 주원료가 수수이다 보니 산격동 공장 일대에서는 늘 퍼졌던 구수한 술 빚는 냄새를 기억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이라며 "수성고량주를 사랑해 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생산 및 유통망을 재정비해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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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수성후레쉬 40' 출시-영남일보 뉴스피드


2011.01.04. 09:22 수정 삭제


수성고량주 '수성후레쉬 40' 출시

 

/김진욱기자

지난 9월말 '수성후레쉬'를 출시하며 재도약을 시작한 <주>수성고량주가 프리미엄 백주 '수성후레쉬 40'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수성후레쉬 40'는 '수성후레쉬'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250㎖ 용량에 출고가격은 3천300원이다. 알코올도수는 40%.

 

백주는 동양의 위스키로 불린다. 수수와 누룩을 고체발효시켜 증류기에 넣어 증류시켜 냉각탑을 돌아나오면 원주가 되고, 이것을 양조용독에 밀봉후 저온숙성시키면 백주가 된다. 백주는 증류주이기 때문에 뒤끝이 깨끗한 순도 높은 술이라는 게 수성고량주측의 설명이다.

 

수성고량주는 '수성후레쉬 40' 출시를 기념해, 수성고량주가 시중에 대거 보급됐던 1980년대에 생산한 제품 '수성고량주참외병'을 보내주는 고객에게는 '수성프레쉬 40'를 한상자 지급할 방침이다.

 

수성고량주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국내 고량주시장 점유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당시 애주가들이 선호했던 술이다. 그러나 1990년대들어 중국의 저가 고량주가 대거 수입되면서 수성고량주는 명맥만 유지해왔다. 그러다 지난 9월말부터 '수성후레쉬' 출시를 계기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미 대구의 몇몇 이름있는 중식당에는 수성후레쉬가 공급되고 있다.

 

이승로 수성고량주 부사장은 "수성후레쉬는 대구·경북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120여개의 도매장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며 "중국음식뿐 아니라 한우갈비, 삼겹살 등 육류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술이어서, 애주가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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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수성 빼갈 36

안녕하세요





이번엔 수성 빼갈 36을 소개해드릴께요






 







수성 빼갈은 증류원액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성고량주 특징답게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술이에요!




‘수성 빼갈36’은 무조건 독하고 짜릿한 느낌의 술로만 알고 있던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부드럽고 깔끔한 정통 백주의 참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고체발효공법으로 잡맛을 없애고 향긋한 풍미의 빼갈 고유의 향과 맛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또한 특징이고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삽겹살 등과 반주로 제격이죠!!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 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하였답니다!




캠핑용, 가정용 고량주!





수성 빼갈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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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고량주 '빼갈36' 출시

고체발효공법으로 깔끔·부드러운 맛 '호평'

기사입력 | 2012-01-13

 

지난해 '수성후레쉬40'으로 재기를 선언한 향토기업 수성고량주가 신제품 '수성 빼갈36'을 출시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수성고량주는 '빼갈'하면 무조건 독하고 짜릿한 술이라는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부드럽고 깔끔한 정통 백주의 참맛을 느끼게하며 주당들을 비롯한 여성 소비자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과거 주당들에게 친숙한 '빼갈'이라는 상표를 과감하게 채택한 수성고량주는 갈수록 저도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과감하게 36도 제품을 선보이며 전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수성빼갈36'은 오랫동안 전승돼 온 고체발효공법으로 잡맛을 없애고 향긋한 풍미의 빼갈 고유의 향과 맛을 유지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수성빼갈36'은 125ml 작은 병으로 휴대하기가 편리하고 반주로 딱 한잔 하기에도 용이도록 준비했다.

 업체 측은 전국 할인매장과 슈퍼를 공략하기 위해 디자인 부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수성빼갈36'은 갈필로 휘갈겨 써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언뜻보면 무슨 글자인지 잘 모를 수도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글씨로도 볼 수 있고 그림으로 이해할 수도 있는 캘리그라피로 쓴 상표의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 같은 탁월한 입맛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이번 신제품은 젊은 소비자층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전국 할인매장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경북대 발효공학연구소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주질향상을 위해 연구해온 결과의 산물인 '수성빼갈36'은 알곡수수를 신비의 고체발효공법으로 발효시켜 증류하는 등 첫 맛은 깔끔하고 뒷맛은 개운한 수성고량주의 전통을 잇고 있다.

 또, 최근에 불고 있는 증류원액을 중시하는 주류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순수 곡물발효증류주로 증류원액 만을 쓴 술이다.

수성고량주 측은 전국 180개의 주류도매장과 체인본부를 통해 슈퍼와 중화요리집으로 공급되고 입점하기 까다로운 전국의 할인매장에 수성고량주 후레쉬40과 더불어 수성빼갈36이 입점돼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기동기자 leekd@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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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수성빼갈36' 출시- 한국일보

 

 

정광진기자 kjcheong@hk.co.kr

입력시간 : 2012.01.11 14:07:35

수정시간 : 2012.01.11 21:49:51

 

 

국내 고량주의 대명사인 수성고량주가 저도주 선호 추세에 맞춰 알코올도수 36도의 '수성빼갈36'을 출시다.

 

수성빼갈36은 오랫동안 전승돼 온 고체발효공법으로 잡맛을 없애 향긋한 빼갈 고유의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125㎖들이 작은 병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식사 때 반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수성고량주는 80∼90년대 국내 고량주시장의 80%를 차지했으나 저가 중국산에 밀려 한때 거의 맥이 끊기다시피 했으나 지난해 9월 '수성후레쉬40'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수성고량주 이승로 대표는 "고량주의 고량(高粱)은 수수를 말하며, 만주땅을 호령하던 고구려인들이 주로 마시던 전통 술"이라며 "경북대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산합협력 등을 통해 대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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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수성 스페셜 34
안녕하세요 수성고량주입니다.

이번엔 수성 스페셜 34도를 알아보도록 할께요 ㅎㅎㅎㅎ


수성고량주의 수성스페셜답게 스페셜다운 디자인을 담았습니다!




 

 


수성 스페셜 34는


증류원액을 사용, 목 넘김이 깔끔하면서 뒤끝이 없는 술이에요 ㅎㅎㅎ




알코올 함량을 줄여 최근 저도주 선호 현상이 뚜렷한 애주가들의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수성스페셜은 수성고량주 고유의 향과 맛을 더욱 세련되게 정제한 술로, 수수를 발효증류한 증류 원액곡주입니다. 




특히 고급화를 선호하고 건강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삽겹살 등과 반주로 제격이에요!!




수수를 증류한 증류원액 곡주로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하였습니다.





외식, 중식당 등 업소용 고량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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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 수성 스페셜 34 출시…저도주 선호 트렌드 반영

기사입력 2013-04-15 10:05기사수정 2013-04-15 10:05

수성고량주 최근 저도수 선호 현상이 뚜렷한 애주가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알코올 도수 34% 고품격 증류곡주 '수성 스페셜'을 출시했다.
【 대구=김장욱기자】수성고량주는 기름진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 고품격 증류곡주 '수성 스페셜(250㎖, 34%)'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수성 스페셜은 알코올 함량을 줄여 최근 저도주 선호 현상이 뚜렷한 애주가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수성 스페셜은 수성고량주 고유의 향과 맛을 더욱 세련되게 정제한 술로, 수수를 발효증류한 증류원액곡주다. 예로부터 수수는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에 좋은 곡물로 알려졌다. 특히 조상들은 수수를 최고의 귀한 곡물로 여겨 5곡 중 으뜸으로 여겨왔다.

이에 수성고량주는 수수의 곡향을 살리면서 목 넘김이 부드러운 술을 만들기위해 증류원액을 3번 정제했다. 이는 증류원액 함량을 중시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한 것.

수성고량주는 수수와 누룩을 이용하여 발효한 뒤 바로 증류해 뽑아내는 고체발효공법으로 만든다. 물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순도가 더욱 높아진다.

또 수성고량주는 최근 가짜 술이 넘쳐나는 고량주 시장에서 믿고 즐길 수 있도록 위조방지 안심 캡도 채택했다.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수성 스페셜은 고량주의 참 맛을 즐기는 특별한 애주가들을 위해 음식점으로만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성고량주는 경북대 발효공학연구소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수성후레쉬40. 수성빼갈36. 프리미엄백주 43. 수성스페셜' 등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gimju@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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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량주-수성 프리미엄 백주 43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수성 프리미엄 백주 43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수성 프리미엄 백주는



알곡수수를 엄선하여 고체발효공법으로 발효시켜 증류한 청향형 프리미엄 고량주입니다ㅎㅎㅎ



‘수성프리미엄백주43’은 일조량이 좋은해 수확한 알곡수수를 엄선하여 



고체발효공법으로 발효시켜 증류한 청향형 프리미엄 백주에요




‘수성프리미엄백주43’은 일조량이 좋은해 수확한 알곡수수를 엄선하여




고체발효공법으로 발효시켜 증류한 청향형 프리미엄 백주입니다.




수수증류원액만을 여러 차례 정제하여 술을 담았기에 그윽하면서도 은은한 곡향이 매혹적인 술입니다. 




수성고량주의 전통 문양인 다이아몬드 병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대구의 술이란 전통을 중시하였답니다




최고급 음식과 잘 어울리는 수성 프리미엄 백주!






호텔, 백화점 등의 고급 주류용으로 판매하고있습니다.











 






 









수성고량주, 43도짜리 프리미엄백주43 출시/한국일보

 

정광진기자 kjcheong@hk.co.kr

입력시간 : 2012.05.31 13:46:38

 

 

대구에 본사를 둔 수성고량주가 '수성프리미엄백주43'을 출시하고 수정방 마오타이 등 중국의 명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성고량주는 일조량이 많은 해에 수확한 알곡수수를 고체발효공법으로 발효시켜 증류한 청향형 프리미엄 백주(빼갈)인 수성프리미엄백주43을 개발,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알코올도수 43%, 500㎖ 용량인 이 제품은 수수증류 원액을 여러 차례 정제해 술을 만든 것으로 그윽한 곡향이 일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성고량주 이승로 사장은 "수성프리미엄백주43은 맛과 향이 마오타이나 우량예, 수정방 등에 필적하는 고급술이면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경북대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산학협력을 통해 최고의 백주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고량주는 한때 국내 고량주시장의 80%를 점유했으나 값싼 주정고량주와 가짜가 판을 치자 고급원료 확보가 용이한 중국 선양에 자동화공장을 설립하고 2010년 40도짜리 수성후레쉬40, 올해 초엔 36도짜리 수성빼갈36을 출시해 옛명성을 되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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